신학대학원시절 목회실습 시간에 앞으로 어떤 목회를 하고 싶은지를 제출하는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저는 기도하며 주님 안에서 기쁘고 감사함이 넘치는 교회를 이루고 싶다는 목회 비전을 제출했습니다.
2009년 하나님의 은혜로 교회를 개척하면서 그 때의 비전을 담아 교회 이름을 즐겁고감사한교회로 짓게 되었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일들이 개척의 여정동안 많이 있었지만 주님 안에서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감사함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함께하는 성도들의 인생 여정 가운데에도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이 있지만
주님 안에서 기쁘고 감사함으로 신앙생활하는 우리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